충북테크노파크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2개 기관과 '충북바이오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바이오기업 육성을 위한 인력·기술·경영·장비 지원, 지원 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역 네트워크 구축, 국가·지역 바이오관련 육성사업 공동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는 바이오산업을 지역의 미래를 이끌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남창현 충북테코노파크 원장은 "3개 기관의 바이오산업 인프라를 제대로 융복합하면 한 단계 성숙한 육성정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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