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3시7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폐기물업체 신축 건물이 무너져 공장근로자 5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A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B씨 등 3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