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기업진흥원은 27일 원내에서 28개 업체 인사담당자와 300여 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했다.
기업진흥원의 충북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강소기업인 삼화전기, 청호나이스(주), (주)에스폴리텍, 서보산업(주) 등이 참여해 생산직, 사무관리직, 기술직, 영업직 등 138명의 채용에 나섰다.
진흥원은 행사에 앞서 구인기업의 채용정보를 공개해 구직자가 본인에게 맞는 구인기업을 미리 알아보고 올 기회도 제공했다.
행사장 내에는 사진을 미리 준비하지 못한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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