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장인기업·학생 창업 손잡다
▲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 입주한 (주)트윔의 정한섭 대표(왼쪽에서 네번째)가 지난 22일 충북대 창업동아리 '트윔' 후배들과 함께 윤여표 총장에게 1억원의 학생창업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발전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5월 6일부터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실습·체험프로그램으로 마스터 기업과 연계한 창업인턴제를 실시한다.

마스터기업이란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 입주해 있는 기업 중 학생을 가르치며 기업 활동을 하는 '장인(Master)기업'을 말한다.

이번 창업인턴제에는 9개의 마스터기업이 참여해 14명의 학생들을 각각의 마스터 기업에 배치해 창업실무능력을 배우게 된다.

또한 창업인턴을 채용하는 창업기업에게는 소정의 교육지도비가 지급 될 예정이다.

마스터기업에 근무하게 되는 창업인턴학생 14명은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1차 인턴 근무를 실시하며,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차 인턴 근무를 실시해 총 6개월간 창업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근무시간은 월 최소 60시간 이상이며, 기업과 학생이 협의 해 자율 조정 가능하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효율적인 창업인턴제 운영을 위해 참여 마스터기업, 학생을 대상으로한 간담회를 각각 1회씩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하계방학 기간에는 인턴 참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장기본예절교육 및 창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