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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이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창업아이템 사업화' 모집에 83명의 (예비)창업자가 지원하여 4.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은 6일부터 24일까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자를 모집하였으며, 지원자 중 18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하여 최대 7천만원의 무상 자금 지원과 집중교육 및 멘토링, 창업준비공간 제공 등 지원을 하게 된다.
이번 모집에는 예비창업자 54명과 창업 1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 29명이 지원하였으며, 54명의 예비창업자 가운데에는 대학생이 17명으로 지원 예비창업자의 31.5%에 이른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는 앞으로 창업아이템 사업화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학생 등을 위한 창업교육,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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