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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기업인협의회가 올해 일자리 1천개를 만든다.
500개 회원사가 1사 2인 고용을 다짐했기 때문이다.
청주시기업인협의회(회장 차태환)는 29일 오후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창조홀에서 청주시,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충북지방중소기업청과 1사2인 고용 확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청주시기업인협의회 500개 회원사에서는 1사 2인 고용확대를 통해 일자리 1천개 창출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 청주시는 고용창출 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및 수혜정책을 우선 지원하게 된다.
충북지방 중소기업청도 인력수급 지원을 위한 협력체제 유지 및 공동행사 개최, 각종 지원정책의 핵심정보를 제공해 주기로 했다.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근로감독 산업안정 등 컨설팅을 제공해 지자체, 기업, 공공기관간 협업을 통한 공동노력을 기울여 경제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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