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 청주시지부(지부장 박연규)는 청주시에 1000만원 상당 어린이 운동용품 20세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주시지부 임직원들은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축구공, 배구공, 농구공 등 운동용품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에 전달받은 운동용품을 지역 어린이 기관과 복지시설에 나눠줄 계획이다.
박연규 지부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운동용품을 전달했다"며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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