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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가 30일 '2015 우수 비즈니스아이디어 사업화' 2차지원에 대한 협약을 가졌다. |
(재)충북테크노파크가 개인과 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까지 성공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충북TP에 따르면 30일 '2015 우수 비즈니스아이디어 사업화' 2차지원에 대한 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 받을 비즈니스아이디어(이하, BI)는 전국 15개 BI사업화지원기관을 통해 선정됐다.
이 가운데 15건의 개인 및 기업 아이디어가 사업화 추진의 기회를 얻게됐다.
선정된 BI는 권리화, 컨설팅, 시제품, 마케팅 등의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일부 아이디어는 컨설팅을 통해 '2015 사업화연계기술개발지원사업-BI연계형'에 추천돼 1억원 이상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는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지난해 사업화 지원을 받은 기업들이 단기간에도 불구하고 총 15명의 고용창출을 이뤄내는 등 범국가적 문제인 청년실업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 중의 하나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협약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받은 (주)엠케이리빙아트는 전국 40여개의 우수한 BI 중에서 최종 4건에 선정돼 1억원 이상의 사업화 자금을 얻은 바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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