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1일 중소기업청의 '2015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받았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인프라와 실적, 성과에서 모두 우수평가를 받아 3년 연속 S등급을 차지했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평가로 추가 사업비를 받아 예비창업자들에게 기술 및 경영·법률 지원, 창업교육, 멘토링 전문가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정호 센터장은 "한밭대만의 특성화된 창업프로그램으로 입주기업들이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우리 창업보육센터에는 34개 기업이 입주해 멘토링, 공용장비이용, 시제품제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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