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일자리 관련 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북도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30분 충북지방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2015년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충북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회의에는 충북도, 청주고용센터, 충북도 교육청 등 24개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충북의 일자리지원 추진계획과 취업박람회 등의 협의와 더불어 지역의 고용현안 및 문제점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충북도는 지난 2012년부터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취업박람회와 청년일자리사업 및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사업을 진행해왔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일자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충북경제 4%실현 및 충북의 고용률 72%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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