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2015학년도 편입생 원서접수 결과 306명 모집에 976명이 지원해 평균 3.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88대 1보다 소폭 높아진 것이다.
캠퍼스별로는 의왕캠퍼스 철도경영물류학과 12대 1, 컴퓨터정보공학과 10대 1, 충주캠퍼스 소프트웨어학과 10.5대 1, 경영학과 6.25대 1, 증평캠퍼스 사회복지학과 9.5대 1, 물리치료학과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오는 28일 편입생 합격자를 발표하고, 29일에는 신입생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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