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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 사업단이 성과확산 WEEK 기간인 지난달 28일 자악관에서 서산시, 태안군, 기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관·학 취업 간담회'를 갖고 취업박람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서대, 서산시, 태안군, 고용노동부 및 기업 대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현준 서산고용센터 소장은 "취업박람회에 참가하신 기업체 대표께서 정부에서 지원하는 취업지원금과 장려금 제도를 활용해 청년들을 많이 채용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승규 에이비 대표는 "올 해 한서대 특허 양도를 활용해 매출이 20% 상승해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말씀을 전하고, 우수한 학생들 채용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LINC+사업은 기업지원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청년들의 취·창업 기회를 제공하는데 있다"며 "우리 대학의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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