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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수행 중인 호서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승규)은 11월 '상처 간호 교육 과정'에 이어 두 번째 교육과정인 '중환자 간호 교육 과정'을 12월 7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LINC+사업 재직자교육 과정으로 '신경계 건강사정과 뇌압상승환자간호, 심장 건강사정과 모니터링, 호흡기 및 신장계 건강사정과 CRRT간호에 대한 관리 등' 중환자 간호에 대한 핵심 교육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가족기업 내 재직 간호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호서대 LINC+사업의 비전인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주도하는 대학'에 맞게 지역 내 중소병원 소속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중환자 간호 신경계, 심장, 신장 건강에 대한 발전된 임상 교육을 통해 재직 간호사들의 전문지식을 고양 시키고 현장중심 실무인력 양성을 통한 학교-기관 간 교육연계 고도화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호서대 LINC+사업단의 참여학과인 간호학과 박승미 교수는 "천안아산지역 병원 간호사들의 교육에 대한 요구, 교육후 반응과 피드백을 보면 정말 놀랍다. 지역사회 병원 간호사들이 최신 임상간호 실무지식을 갖추고, 질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 도울 수 있다는 것이 보람이다. 더불어 간호사들과 함께 교육에 참여한 우리 간호학과 학생들이 졸업 후 간호사로서 잘 적응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호서대 LINC+사업단은 관내 가족기업 소속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중환자 간호에 대한 변화된 교육을 통해 직무능력 증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나아가 2020년 1월에는 참여 간호사들과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의 자원봉사 활동도 진행하여 지역사회 공헌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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