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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지역 상생발전 RCC확산 포럼' 개최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 건국RCC는 12월 6일 RCC 확산을 위한 포럼을 호텔 더베이스에서 개최하였다.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건국대 LINC+사업단은 이 날 행사를 통해 2019년의 사업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지역사회단체들의 사업 소개를 통해 충주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국립 한국 교통대학교 정주용 교수의 'LINC+사업의 우수 성과 사례' 특강으로 LINC+사업의 발전을 위한 사업을 공유하였다.

이어 동서대학교의 이성필교수의 '미국 퍼듀대학교 예술 교류 우수사례', 유한대학교 이정목교수의 '해외 인턴십 우수사례'가 소개되었다.

또 해외 대학과 산업체의 교류를 통한 사업의 공유와 발전을 위한 방향도 모색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사업방향과 2020년의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건국대 LINC+사업단은 2017년 출범 후 산학협력과 우수한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 경제와 사회발전 견인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 산업체가 더불어 성장하고 지역발전 및 교류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 RCC 김성현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학·연이 함께한 교류의 네트워크 범위가 넓어졌다"며 "RCC 프로그램별 협력기관의 MOU체결로 지역사회 연계 산학협력 지속가능성 확보를 통해 지역사회 연계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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