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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여자대학교 SSIPaC 융합연구팀 이현주 교수가 '이공계 대학생들의 사회적 책임감 함양을 위한 과학기술 관련 사회쟁점(SSI) 탐색' 전문가 컨센서스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화여자대학교 SSIPaC 융합연구팀 이현주교수(연구책임자)는 12월 13일 충남대학교 글로벌인재양성센터(W15) 303호에서 '이공계 대학생들의 사회적 책임감 함양을 위한 과학기술관련 사회쟁점(SSI) 탐색'을 주제로 전문가 컨센서스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이화여대 SSIPaC 연구팀 공동연구원 최유현 교수(충남대), 남창훈교수(DGIST), 황요한 박사(충남대), 김가형 박사(이화여대) 등을 비롯해 대학 및 연구소 이공계 분야, 과학기술학 및 정책 분야, 공학윤리분야 전문가 20여 명이 모였다.
전문가들은 워크숍 참석 전 해당 분야의 과학기술과 관련하여 논쟁이 되고 있는 주제들을 미리 선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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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출된 과학기술 관련 쟁점들. |
그리고 워크숍에서는 선정해 온 주제들을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이공계 학생들에게 교육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쟁점들을 분류 및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이공계 학생들이 과학기술관련 사회쟁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들에 대해서도 도출했다.
이화여대 융합연구팀은 전문가 컨센서스 워크숍 결과를 바탕으로 이공계 학생들의 사회적 책임감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순차적으로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건국대 융합연구총괄센터 정근하 교수 chrissociolog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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