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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사업단 '2019 가족 기업의 날 행사' 풍성

한서대(총장 함기선) LINC+사업단이 12월 18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19 LINC+ 가족기업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9년 LINC+ 사업단(총괄, ICC, RCC, 교육, 사업운영) 담당관 교수, 연구 및 기술이전 우수 교수와 직원 등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그리고 바다오이, 리틀캣, 갓지은 대표에게 공로패를, 그리고 퓨어웍스 대표에게는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 외에 우수 현장실습기업상에 인텔리빅스, 우수 R&D상에 미라클헬스케어, 우수창업 기업상에 바디더블류에게 시상을 했다.

시상 후에는 ▲이주성 대표의 '4차산업혁명시대, SNS를 통한 동영상 마케팅' ▲손승희 변리사의 '강한 특허 창출 전략'의 특강 등이 이어졌다.

또한 행사장에는 2019 가족기업들의 성과물을 전시해 성과확산 가족기업의 날로 자리매김 되었다.

특히 지역협업센터(한상윤 센터장) 담당관 김진식 교수의 축가로 행사에 참가한 기업대표들에게 힐링의 시간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후 케이크 커팅식과 함께 김현성 산학부총장, 김광옥 산학협력단 부단장, 바다오이 안주영 대표, 위드웍스 허영회 대표의 건배사와 함께 만찬이 이어졌다.

끌림언니의 김혜영 대표는 "한서대 LINC+ 사업단의 디자인 패키지 지원으로 스틱 생강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같이 가족의 날에 초청해 전시할 수 있게 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올해는 바다오이 기업이 충남기업 대표로 문재인 대통령 방문시 브리핑을 한데다 위드웍스 기업은 2020CES 혁신상을 받는 등 좋은 소식이 많았다"며 "특히 혁신상은 LINC+ 55개 대학 중 한서대와 한양대만 받은 상이어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호평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기술개발 및 우수기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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