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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미래창의융합연구소(소장 박종태 교수) 융합연구팀이 12월 19일 단국대 치과대학 115호에서 '융합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
'A Conference of VR-based E-edu system'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 1부는 단국대학교 남보우 부총장과 미래융합연구원 정필상 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박종태 교수가 융합연구과제에 대한 설명과 로드맵을 제시했다.
2부에서는 단국대 장원철 교수를 좌장으로 ▲박성만 교수의 '영어발음 교육의 필요성' ▲이영림 교수 '영어자음의 음성/음향학적 분석 개요' ▲주미란 교수 'AR/VR/AI 챗봇을 활용한 영어교육 현황분석' ▲김지효 교수 '델파이 방법을 활용한 VR기반 영어 의사소통 프로그램 설계 연구' ▲장종화 교수의 '가상현실(VR) 기반의 영어발음 학습콘텐츠 요구도' 발표가 진행됐다.
3부에서는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 김태훈 연구원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융합연구 관련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미래창의융합연구소와 건국대학교 융합연구총괄센터(센터장 노영희 교수)가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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