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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양사이버대학교 융합연구팀(연구책임자 최윤영 교수)가 지난해 12월 19일 한양사이버대학교 사이버2관 413호에서 '2019 1st International Quality of life and Science symposium : 공동체와 삶의 질, 그리고 과학'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심포지엄에는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나사렛대학교, 캐나다 McGill Universty, LH한국토지공사, 서울연구원, 국토교통연구인프라연구원, 한국심리측정학회, 한국심리학회 소속의 전문가들이 모여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의 연구에서 과학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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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학교 김승남 교수가 연구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
특히 융합연구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각기 다른 전공인 심리학, 사회학, 통계학, 도시재생학, 교통학, 컴퓨터과학 등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제의 성과를 만들어 가기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한 LH한국토지공사, 서울연구원, 국토교통연구인프라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 역시 자리를 함께하여 연구의 성과를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다.
이와함께 공동체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어 있는 생활터전 즉 주택, 교통, 도로, 미래 기술들을 어떻게 연결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연구를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최윤영교수는 "공동연구원들이 앞으로 자주 만나 연구방향을 조율하고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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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사이버대학교 최윤영 교수가 연구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
건국대 융합연구총괄센터 정근하 교수 chrissociolog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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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