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남 천안의 나사렛대학교 전경. |
충남 천안의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창업교육센터가 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0 지역주도형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육성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활동가를 선발, 교육으로 충남지역 사회적경제 단체에 배치해 장기적으로 사회적 경제 분야를 이끌어갈 수 있는 청년활동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활동가들은 인건비의 80%를 지원받으며 사회적경제 협력단체에서 근무하게 된다.
앞서 나사렛대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2018부터 2019년까지 38명의 청년활동가를 배출했다.
박미옥 창업교육센터장은 "지역주도형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지원사업은 충남에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청년들이 사회적경제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초석이 되는 사업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