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예비 창업자 성공기회 얻다

창업진흥원이 창업자를 위한 창업멘토링센터를 무료로 개방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창업진흥원에 따르면 창업기업의 관찰식 멘토링평가를 위해 창업멘토링센터를 설치·운영 중이다.

특히 멘토링 평가, 교육 등이 없는 시기를 활용해 센터 공간 중 (예비)창업자 등이 활용 가능한 멘토링실 10개를 무상으로 개방하고 있다.

창업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멘토링실은 1개실당 최대 5인이 사용가능한 책상과 의자, 개별 랜선, 빔 스크린, 화이트보드가 구비되어 있다. 이밖에 창업멘토링센터를 이용하는 동안 와이파이, 휴게공간, 정수기, 다과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창업멘토링센터는 매월 초 창업넷(www.startup.go.kr) 공지사항에서 이용가능일자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메일로 신청서를 작성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창업멘토링센터 이용은 1일 단위로 예약가능하다. 창업기업은 이용당일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창업진흥원 강시우 원장은 "창업멘토링센터 내 회의·사무공간의 무료 개방을 통해 많은 창업기업과 동아리 등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센터를 이용하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