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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유재수)이 12월 17일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941호에서 '대표 가족회사협의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솔레온 윤기훈 대표를 비롯해 20명이 참석했다.
이는 충북대 대표 가족기업으로써 실질적 성장 지원 및 성과 창출을 위해 산학협력의 현실적 요구사항 청취와 상호 의견을 교류하기 위해 열렸다.
따라서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단의 주요 프로그램 소개와 기업의 실질적 필요 사항, 지원 분야에 대한 상호 의견 수렴에 이어 향후 대표 가족회사협의체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유재수 단장은 "충북대 LINC+사업단은 분야별 ICC 센터를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참여 기업의 성장 발전과 지역특화 분야의 각종 성과 도출을 위한 노력하고 있다"며 "따라서 우수 가족회사를 발굴하여 지역산업을 견인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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