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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이 '글로벌 캡스톤디자인'(CEDC 2019)에 참석해 큰 성과를 올렸다.
'CEDC'(Creative Engineering Design Competition)는 한국, 중국, 일본 3~4학년 대학생들이 해당 국가에서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그 과정에서 제작된 창의적인 작품을 참가국의 교수 및 전문가들에게 발표, 평가를 받는 '국제 창의공학설계 경진대회'이다.
즉, 캡스톤디자인에서 요구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이다.
이를 위해 이번 'CEDC 2019'는 12월 20~23일 경남 사천의 인제니움사천에서 열렸다.
그리고 한국, 중국, 일본 등 20여개 대학에서 80여개 팀(각 국가 별 20~25개 팀)이 참가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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