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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 현장실습지원센터 김찬중 센터장(왼쪽)이 미국 뉴욕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LINC+ 사업단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김찬중)는 1월 9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뉴욕 일대에서 '2019학년도 동기 계절학기 글로벌 현장실습 방문지도'를 실시했다.
이는 2019학년도 동기 계절학기 해외 현장실습(인턴십)에 선발돼 미국 일대에서 현장실습 예정인 학생 지도와 현장실습 기관 방문, 그리고 미국 현지 기업과의 해외 현장실습(인턴십) 논의를 위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이번 방문 지도를 통해 ▲미국 지역 현장실습 학생 지도 및 향후 다양한 기업 섭외와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양질의 실습처 발굴 현지 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대학생 해외 현장실습(인턴십) 지원을 통한 취업률 향상 ▲해외 현장실습(인턴십) 현지 점검 및 다양한 기업DB 구축의 효과를 얻었다는 평가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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