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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는 5일 LINC+사업단이 호텔 ICC에서 '가족회사 산학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교류회에는 가족회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및 대학 구성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와 기술사업화 및 애로기술 개발지원을 통해 창출된 산학협력 우수성과를 전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대 이종서 총장은 '3-Way(대학·기업·지역사회) 산학협력에 공헌한 ㈜트위니 등 12개 산학협력 우수 가족회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총장은 "산학 연계·협력과 성과 도출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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