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충북테크노파크 이현세 신임기업지원단장(가운데)이 송재빈 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재)충북테크노파크 신임 기업지원단장에 이현세 단장이 임명됐다.
충북도와 함께 지역의 기업지원을 이끌어 나갈 이 단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이현세 기업지원단장은 충북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장, 기업육성팀장, 지역산업육성실장, 행정지원실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그리고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정부는 물론 충북도 및 기초지자체, 지역의 산학연관과 유기적 네트워킹으로 충북 산업과 기업지원을 위해 노력해온 지역산업 전문가이다.
2일부터 공식업무에 들어간 이현세 단장은 "'지역맞춤형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의 비전과 함께 비즈니스중개 및 비R&D사업 연계조정과 지역혁신거점기능 및 일자리 진흥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지원 통합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 ▲성과 창출 ▲성과확산을 연도별 단계적으로 구성하여 맞춤형 기업지원과 강소기업 및 스타기업 육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포부도 밝혔다.
신임 이현세 기업지원단장은 충북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청주대학교 경영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한편 전임 홍양희 단장은 지난달 28일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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