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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는 대학 창업보육센터가 창업활성화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예비창업자 및 학생창업자 발굴과 육성, 입주기업 인큐베이팅, 교원창업 지원 등으로 창업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밭대는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을 비전으로 자체 기업지원 시스템을 구축, 대학-정부-지역사회-기업과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또 센터는 기업을 진단, 지원하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자체 코디네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99년 중소기업청 지정을 받아 문을 열었고 입주기업 및 다양한 유관기관들과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46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김건우 센터장은 "올해도 창업 인프라 및 연계기관을 통해 혁신형 기업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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