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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주)비락지엔비가 참가했다.(사진은 (주)비락지엔비 홍보부스) |
충북도내 기업들의 제품이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주)비락지엔비와 함께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1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원대학교 지역연고(전통)산업육성사업 슈퍼푸드사업단 홍보와 함께 수혜기업인 면사랑과 노바렉스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사업단 관계자는 "글로벌 식품 트렌드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인 만큼 지역의 식품관련 기업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슈퍼푸드를 활용한 고부가 산업 육성 및 글로벌화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규모의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44개국에서 1천480개의 식품기업들이 참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이며 부스는 총 2천900개 이상 설치된다.
| ▲ 서원대학교 지역연고(전통)산업육성사업 슈퍼푸드사업단 수혜기업인 면사랑과 노바렉스의 다양한 제품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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