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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 30주년 기념관. |
대전대는 취업역량개발원이 6명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엘리트 취업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반과 성공취업반 및 주니어반으로 나눠 교육을 진행했다. 소수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와 일본어반으로 분반을 했다.
서류작성과 면접 교육을 비롯한 나라권에 맞는 전문 컨설턴트를 배정, 밀착형 취업코칭을 했다.나라별 취업자는 미국 5명, 일본 1명이다.
대전대는 최근 3년간 해외취업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7년 1명을 시작으로 2018년 5명, 2019년 6명이다.
취업역량개발원 관계자는 "엘리트 취업코칭은 맞춤형 해외취업교육으로 학생들의 지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해외 취업자에게 글로벌 육성 장학금을 비롯해 비자수속비 및 필요경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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