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밭대학교 정문 전경. |
한밭대 LINC+사업단이 다양한 최적화 기법과 통합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하이퍼웍스(HyperWorks)'로 맞춤형 기업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밭대는 지난해 10월 한국알테어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가상공학(CAE)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7억 5000만원 상당의 하이퍼웍스 소프트웨어를 기증받았다.
이를 활용해 현대자동차 수소차량 넥쏘에 핵심부품을 공급하는 INZI 그룹 계열사인 ㈜넥스플러스에 맞춤형 기업지원을 했다.
또 사업단 윤석일 교수는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기업 기술지원에도 하이퍼웍스를 활용하고 있다.
㈜)ADM과 지난해 8월 산학협력을 체결, 공정상 처짐 문제에 대한 시뮬레이션 지원과 제품화를 위한 기술지원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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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대 창의융합 전산교육실의 알테어 하이퍼웍스 구축환경. |
산학협력단은 지난달 4차 산업혁명 선도용 창의융합 전산교육실도 구축했다.
하이퍼웍스를 활용한 가상공학(CAE), 증강현실(AR) 콘텐츠 개발, 디지털 마케팅, AI 교육 등 인재양성의 핵심 훈련 실습장이 될 예정이다.
최종인 산학협력단장은 "산학협력 교육의 방법론 'INC(아이디어-니즈-역량 연계)' 기반의 문제 해결능력이 하이퍼웍스, 파이선, 빅데이터 등을 통해 구현돼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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