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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는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가 내날 3일까지 2020년 실전창업교육 1기 교육생 120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창업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사업 아래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에게 비즈니스모델 정립과 사업계획 도출 등 체계적인 지원을 해 준비된 기술창업자를 육성한다.
아이디어 개발→비즈니스모델 수립→린 스타트업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창업실습교육과 멘토링, 고객검증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생 120명 중 린스타트업 교육생으로 선발된 예비창업자 12명에게 평균 500만원 이내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공고일 현재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예비창업자이어야 한다. 팀 참여시 팀원 모두 동일한 아이템으로 개별 신청해야한다.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첨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밭대 관계자는 "지난해 대전·세종·충청 지역 거점 주관기관에 선정돼 엑셀러레이터 ㈜벤처박스와 컨소시엄을 구성, 주관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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