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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현수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장 겸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 |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과 3개 창업보육센터가 '착한 보육료 운동'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입주자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서다.
3개 창업보육센터는 충북대 BI, G-테크벤처, T-팩토리 등이다.
이를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보육료를 30% 감면한다.
그리고 확산이 지속될 경우 지원기간을 재조정 할 방침이다.
대상 기업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과 충북대 BI 입주기업 80개, G-테크벤처 22개, T-팩토리 8개 등 총 110개이다.
강현수 창업지원단장 겸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자들을 위해 이같이 30% 감면을 시행하게 됐다"며 "입주기업들의 창업성공과 성공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현수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장 겸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전자정보대학 정보통신공학부)은 지난 3월 1일자로 부임해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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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혜 창업보육센터장. |
그리고 김미혜 교수(전자정보대학 컴퓨터공학과)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장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기획홍보부장·산학협동부장을 겸직하고 있다.
충북 오창의 미래융합T-팩토리센터장은 양병도 교수(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부), G-테크벤처센터장은 김명진 교수(전자정보대학 전기공학부)가 각각 맡았다.
전찬주 창업지원단 및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행정지원부장은 유임됐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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