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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욱 단장이 '2019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성과 보고회'에서 우수 과제 연구진에게 시상을 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대 LINC+사업단이 '2019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성과 보고회'를 2월 5일 오후 호텔인터시티(대전) 3층 파인홀에서 열었다.
이는 LINC+사업단이 3차년도 사업비로 지원한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의 성과보고 및 교류의 장으로 산학협력 공동기술개발 모델의 교내외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로써 산학협력협의회의 2019년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지속적이고 만족도 높은 성과 도출로 산학협력의 질감이 드러나는 협의회로의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충남대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보고회에는 이를 위해 22개 과제 연구진 및 산학협력협의회 참여기업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산학공동연구 성과 보고회 개회식 ▲우수과제 시상 ▲산학협력협의회 활동 사례 발표(김성수 국방ICT융합협의회장) ▲산학공동연구 연구 결과 발표 등 성과 보고회 세미나(총 22건) ▲만찬 및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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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학공동연구 연구결과는 국방ICT융합 분야, 의약바이오융합 분야, 에너지융합 분야, 커뮤니티케어 및 인문사회예체능 분야 등 4개 분야로 나눠 발표됐다.
특히 책임교수가 직접 과제개요, 연구결과, 사업화 계획 및 산학협력 성과에 대해 발표를 해 성과를 높였다.
따라서 ▲특성화 분야 연구자의 프로필 카드 제작과 기업으로의 배포를 통한 교원기술창업 지원 ▲교원과 기업 간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의회 활동 독려와 특화센터 구축 지원 홍보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지원 사업의 참여자 의견 청취 및 개선 방안 협의 등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충남대학교 LINC+ 사업단은 학교가 보유한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 및 지역이 필요로 하는 지식자산을 산학공동으로 개발하고, 기업경쟁력 제고와 지역사회 혁신 지원을 위해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를 운영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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