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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이건명 단장(왼쪽)이 3월 31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용 실습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건명)이 3월 31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용 실습실'(이하 OSS 전용 실습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SW중심대학사업단은 '2019년 오픈소스SW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지원 사업'을 통해 3개의 사업 참여 학과(소프트웨어학과, 정보통신공학부, 컴퓨터공학부)에 오픈소스SW를 위한 실습공간으로 OSS 전용 실습실을 구축한 바 있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 서영훈 컴퓨터공학과 학과장, 이의신 정보통신공학부 학부장, 노서영 오픈소스SW센터장등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OSS 전용 실습실'은 오픈소스SW를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오픈소스SW에 대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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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용 실습실' 내부. |
또한 SW중심대학사업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간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노서영 SW중심대학사업단 오픈소스SW센터장은 "오픈소스SW전용 실습실을 구축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SW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SW중심대학사업 수행을 할 수 있는 동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학생들이 오픈소스SW를 쉽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경진대회, 창업 등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 센터는 ▶오픈소스SW활용 교육 지원 ▶오픈소스SW개발 프로젝트 지원 및 발굴 ▶오픈소스SW센터 운영보조원 운영 ▶오픈소스SW 동아리 지원 ▶전국 오픈소스SW 개발자 대회 참가 지원 ▶오픈소스SW 특강 프로그램 ▶충북지역 오픈소스SW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시행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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