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대 30주년 기념관. |
대전대 스마트헬스케어 VR사업단이 코로나19에 따른 중소기업 고충을 해소해 주기위해 하반기로 예정됐던 '기업지원사업'을 상반기로 변경해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기업도 기존 VR 스마트헬스케어 기업에서 VR 콘텐츠, 의료기기 및 스마트헬스케어 제품 생산 기업으로 확대했다.
4개 기업에서 총 10개 기업으로 늘어났다.
시제품제작은 최대 3000만원, 지식재산권 창출과 지식재산권 강화사업은 각각 최대 200만원과 2000만원을 지원했다.
안택원 사업단장은 "공존하는 기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