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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특산자원 융복합 가공사업 박차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특산자원 융복합 가공사업에 국비 7억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청주시 지역의 쌀, 사과, 딸기를 융복합한 하나의 기능을 가진 가공상품을 개발해 특산자원 융복합 가공사업 확산으로 가공 식품산업화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둔다.

소규모 농업인 농산가공 사업자를 대상으로 농가형 융복합 카페마켓 운영, 융복합 가공 상품화 사업 등 문의면‘떡과풍경’을 비롯한 7곳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시는 농산물 가공품 판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방법을 모색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가공사업장별 공동브랜드인‘썸떡썸빵’상표를 이용해 쌀, 사과, 딸기를 융복합한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떡, 빵류의 청주 특화 가공상품의 식품산업화 구축을 통해 농업인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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