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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소상공인 경제 지원금 전달식에서 충청북도 착한가격업소 김길수 회장,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왼쪽부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 교수)의 사회환원이 우리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줬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긴급 경제 지원에 나섰기 때문이다.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을 수행하고 있는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4월 28일 충북도 이시종 도지사를 방문했다.
그리고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사업 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시장 안정화를 위한 특별 지원금 4천만원을 '충청북도 착한가격업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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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금 전달식에는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 건국대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 충청북도 착한가격업소 김길수 회장, 최고경영자과정(AMP) 박찬희 원장, 공유형 건국RCC 김성현 RCC장, 행정지원팀 서인석 팀장, 기업기술부 이진홍 부장, 기획성과관리부 김종진 부장, 지역협력부 김기태 부장, 남다솔 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지원금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의 축적해 놓은 자립화 기금으로 가족회사들의 가족회사 가입 회비 적립금과 충청권 산학협력 SPC의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로 타격을 받고 있는 충청북도 착한가격업소 충북연합회(김길수 회장)로 지정 전달되었다.
지원금 전달식에서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데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합심하고 노력하여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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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금 전달식을 마친후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이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자립화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였지만 이렇게 뜻깊고 좋은 곳에 쓰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가 하루빨리 회복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북도 착한가격업소 충북연합회 김길수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LINC+사업단 기업기술부 이진홍 교수는 "현재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기업지원 및 지역협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민‧관‧산‧학 협력을 활발하게 수행 중으로 향후에도 건국대와 충청북도 그리고 소상공인들의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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