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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배재대학교 전경. |
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LINC+ 동아리 '배럴 리빙랩'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소셜벤처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9일 배재대에 따르면 올 전국에서 20개팀이 선발돼 활동 지원금 150만원과 역량강화 워크숍, 소셜벤처 경연대회 및 최종성과 공유대회 참가 등을 지원받는다.
'배럴 리빙랩(BETTER LIVINGLAB)'은 지난해 전자상거래학과 학생들이 대전광역자활센터와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결성됐다.
지난 1월 건국대 LINC+사업단이 개최 '소셜 크라우드펀딩 창업캠프' 사회적 문제 해결 팀빌딩에 참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학과에서 배운 전공역량을 자활기업 공헌과 사회적 경제 영역에 결합시키고 있다.
동아리를 지도하는 김석훈 전자상거래학과 교수는 "대학생들의 사회 문제 해결 노력이 모여 지역사회 문제점 해결 및 혁신 프로젝트 새 대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상거래학과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관 '전자상거래 중점대학' 주관기관에도 선정됐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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