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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전경. |
한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스타트업이 강한 IP(지식재산)창출역량 제고교육 운영거점센터'에 선정됐다.
5일 한남대에 따르며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창업보육협회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고 있다.
전국 창업보육센터중 지식재산권 창출역량 교육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했고 대전지역 대학 중에서는 한남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입주기업은 물론 학내 활동기업, 가족회사, 창업기업, 청년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 등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연구소 등에 특허창출, 자격증 취득(기술정보검색사) 및 기술사업화 교육을 실시한다.
또 우수 기술을 발굴, 맞춤형 기술 멘토링과 함께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 센터와 LINC+사업단 특화산업분야 지식재산서비스 집중지원센터(IPS ICC)가 지원을 한다.
한남대 창업보육센터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 트렌드와 수요 기술의 예측, 특허를 통한 수익창출과 기술가치평가, 기술 보유와 특허 경영 전략 등 입주기업의 수요와 시장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남대 관계자는 "이번 선정에 따라 특허창출 교육과 입주기업 지원에 활력을 불어넣게 됐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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