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인 '싱싱장터 도담점' 조감도. |
세종시 제1호 로컬푸드 직매장이 오는 7월에 문을 연다.
세종시에 따르면 오는 20일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인근(도담동 구청예정지)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인 '싱싱장터 도담점' 신축공사 기공식을 갖고 신축공사에 들어간다.
싱싱장터 도담점은 7월 개장을 목표로 18억 9000만원이 투입돼 1-4생활권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옆 부지에 연면적 794㎡, 지상1층 규모로 건립된다.
이 시설은 세종시 CI(기업이나 기관·단체의 이미지 통합)를 형상화한 지붕형태와 인간(편의시설)-자연(매장)-농산물(생산자구역)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았다.
이 곳에는 신선 농축산물, 가공품 등 판매장과 다목적 강당 등이 들어선다.
권영석 로컬푸드 과장은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이 건립되면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이 보장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 안심의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해 세종형 로컬푸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공식에는 이춘희 시장, 이해찬 국회의원을 비롯 생산자연합회,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며, 우리지역 농산물 시식과 판매행사가 진행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