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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대 LINC+ 사업단과 산학협력단, VR사업단이 입주해 있는 산학협력관 전경. |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이영환)은 11일 대표 기술개발 프로그램인 '2020 혜화 All-SET 기술사업화'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혜화 All-SET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은 LINC+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한방바이오, ICT융합, 문화협력비즈니스, 리빙랩 분야로 구분해 지원하며 매년 10여개 가족회사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이 보유한 원천기술 및 핵심기술이 반영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사업기간동안 ICC 중심 학과 학생들이 '산업체 요구형 캡스톤디자인'과 '현장실습'을 연계할 수 있는 기회로 기업에서는 교수, 학생, 재원(사업비) 및 장비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기술사업화 공모에서는 38개 가족회사가 지원해 3:1의 경쟁률을 보여 다른 해와 달리 기업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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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를 맞아 대전대학교는 지원자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안전에 중점을 두었을 뿐만 아니라 공정한 심사를 위해 평가 전 과정을 녹화하는 등 치밀한 준비를 통해 진행하였다.
LINC+사업단 이영환 단장(산학부총장)은 "대전대학교 가족회사의 산학협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기술사업화에 대한 호응도가 높은 점을 감안해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은 기술사업화 결과물들을 대학에서 주최하는 산학협력 페스티벌 및 산학교류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시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홍보를 통해 판로가 개척될 수 있도록 하였고, 지속적인 산학협력으로 기업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개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학협력을 넘어 산학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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