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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방벤처센터-6개사 '신규사업 지원협약' 체결

대전국방벤처센터는 11일 6개 벤처기업과 방산부품 개발과 국산화를 위한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기업은 ㈜링스컴퓨팅시스템즈를 비롯해 ㈜블루텍, ㈜엑스엠더블유, ㈜올제텍, ㈜유토비즈, ㈜한스코 등으로, 정보기술과 소프트웨어, 항공, 유도전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방센터는 기업들의 군 사업과제 발굴과 기술개발 지원, 경영 및 마케팅지원에 나서게 된다.

지난해 국방벤처센터의 지원을 받은 협약기업들은 특허 및 인증 11건, 국내외 홍보 14건, 매출액 총 1001억원 규모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권영학 시 미래산업과장은 "지역 국방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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