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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LINC+사업단은 K-MOOC 콘텐츠 공동개발을 통해 권역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6월 10일 중앙대에서 5개권역 대학간 K-MOOC 콘텐츠 공동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
건국대 LINC+사업단(노영희 단장)은 K-MOOC 콘텐츠 공동개발을 통해 권역 간 시너지 창출과 지역 교육격차 해소 및 성과 확산에 부응하기 위해 6월 10일 중앙대에서 5개권역 대학간 K-MOOC 콘텐츠 공동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계명대·동명대·전북대·중앙대학교 LINC+사업단과 동신대학교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대표 및 교수진과 대학별 실무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주요 내용은 UNICORN이 공동으로 개발한 소셜 벤처 실무와 고객 발굴기반 비즈니스모델 수립, 그리고 K-MOOC의 성공적인 성과 창출과 확산 방안이 창업 교육의 질적인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좋은 성과 사례이며 향후 창업 및 산학협력 교육과정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온라인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K-MOOC 강좌 확대 및 기술 변화 등을 반영한 매치업(Match業 )강화 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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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방향은 정규 교과용 콘텐츠 이외에 재직자, 지역사회, 가족기업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교육용 콘텐츠 개발로 사례 중심형 콘텐츠, 흥미유발형 콘텐츠 등 추가적인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MOOC 강의 이외에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 추가 개발이다.
또 YouTube 개정을 통해 활용도를 제고하고 해당 영상 활용자들이 K-MOOC 사이트를 통해 정규 교과를 이수와 연계할 수 있도록 홍보 하는 것에 있다.
한국형 공유대학을 담당하는 교육지원부장 오득균 교수는 "대학 간 K-MOOC 콘텐츠 지속 개발 확산이 캠퍼스 간 물리적 한계를 극복케 하여 학생 참여를 활성화 시키고 연합형 교육 모델을 창출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과 더불어 LINC+사업 추진대학의 혁신성장 및 사회공헌 성과 확산을 위한 2020 UNICORN 주요사업 발표와 한국형 공유대학 개요 및 확산 방안에 대한 간담회도 가졌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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