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는 한국연구재단의 올 국립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인 A등급을 받아 약 2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기반 사업목표 아래 국립대학 공공성 및 책무성 강화, 대학의 특화된 발전모델을 구축,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밭대는 지난해 2차년도 사업을 통해 지역특화 인재양성을 위한 디자인교육 및 서비스러닝 지원, 대학자원 개방 및 안전문화 확산 교육, 취약계층·소수학생 교육기회 확대 등 지역상생 공유가치 창출 등에 노력을 기울였다.
김윤기 기획처장(대학혁신단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우수 지역인재 육성에 힘쓰겠다"며 "특히 지역과 협력 네트워크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상생·협력 체제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 2018년 개소한 지역사회상생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문제를 발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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