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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창업교육 운영사업' 주관기관 선정
▲ 목원대 정문.

목원대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올 '창업교육 운영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ICT융합 분야에 특화된 창업자 발굴 및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보다 실질적인 사업기획 및 벤처창업 비즈니스모델 구축과 트렌드 분석 등을 바탕으로 한다.

ICT와 콘텐츠, 미디어, 문화예술 분야 창업교육에 특화된 목원대 우수 역량과 연계,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원대는 그동안 대학생 창업아카데미, SK청년비상(飛上), 멘토링플랫폼, 웹툰창작센터 등 다수의 정부·지자체 주관 ICT융합 창업교육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전문적인 역량을 쌓아 왔다.

올 창업교육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1,2차는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목원대 보유 다양한 창업교육 인프라와 연계하고 단순 이론교육만이 아닌 우수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창업보육센터 입주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철호 산학협력단장은 "목원대의 전문화된 창업교육 역량과 연계된 창업교육으로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며 "코로나19와 같은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새 방식의 창업교육을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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