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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종합강의동 스타트-업 Space 벽면에 새겨진 '건국대 LINC+ DREAM SQUARE'. |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7월 16일 충청지역 산업체 경영 활성화와 실질적 지원을 위한 산업체 업무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충주시의회 천명숙 의장, 충주시 신성장전략국 송해근 국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박정근 지부장, 충주상공회의소 백한기 국장 등이 참석한다.
그리고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회장 박광석), 충주시 기업인협의회(회장 김종순), 충주시 여성기업인협회(회장 함옥희), 충주시 청년 경제포럼(회장 이영기), 충주 자동차 부품클러스터(회장 박연주)등의 5개 단체와 회원(60여명)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같은 업무 협약을 통해 상호 기관들이 발전할 수 있는 협업관계를 형성하고, 건국대 LINC+사업단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산학 공동기술개발이나 경영자문 및 기술지도, 재직자 교육, 도서관 이용 서비스 등의 산학협력 관련사업 들을 서로 공유하며 실질적으로 기업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직접 듣는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과 최고경영자과정 박찬희 원장, 그리고 LINC+사업단 15명의 교수들이 소그룹 별로 형성되어 기업체 CEO들의 필요한 지원이나 경영의 애로사항들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특별 초대석으로 최근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 CEO들에게 침체된 경제적 돌파구를 위한 '초격차를 만들기 위한 AI 혁신전략'이라는 제목으로 한동대 정두희 교수의 특강이 진행된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 산업체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협업하여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진행하는 건국대 LINC+사업단 송덕근 교수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국대의 역할을 시스템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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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