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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은 15일 교내에서 지역 13개 기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세종 메이커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메이커 활동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서비스 및 교육 콘텐츠 정보 교류, 지역내 3D프린팅 기술 활용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사업단은 메이커 스페이스룸을 비롯한 드림팩토리와 4차산업혁명 헬스케어, 도시재생 및 가족회사 제품 홍보를 위한 전시실 투어등을 실시했다.
이영환 산학부총장은 "지역 메이커 관련 기관들 교류를 늘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 누구나 1인 메이커, 1인 창업자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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