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건국대 LINC+사업단-충청권 산업체 업무 협약식 갖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2020년 7월 16일) 충청지역 산업체 업무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숨(SUM)쉬게 하자'는 산학협력 브랜드를 앞세워 충청지역 산업체 교류회를 통해 기업체들의 지원 분야 이해도를 향상시키며 민·관·산·학 기관의 네트워크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를 위해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충주시의회 천명숙 의장, 충주시 신성장전략국 송해근 국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박정근 지부장, 충주 상공회의소 백한기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박광석 회장), 충주시 기업인협의회(김종순 회장), 충주시 여성기업인협회(함옥희 회장), 충주시 청년 경제포럼(이영기 회장), 충주 자동차 부품클러스터(박연주 회장)등의 5개 단체와 회원(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변화가 곧 기회이며, 우리 대학의 의지와 주어진 환경적 기회요인을 융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산업체 지원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충주시 산업체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산학협력 달성'이라는 희망봉을 향하여 힘찬 항해의 돛을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건국대 LINC+사업단 송덕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LINC+사업단 10여명의 교수들과 최고경영자과정 원장(박찬희 교수), 건국ICC장(박상진 교수). 건국RCC장(김성현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그룹 형태의 간담회를 통해 건국대 LINC+사업단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산학공동기술개발이나 경영자문 및 기술지도, 재직자 교육, 도서관 이용 서비스 등의 산학협력 관련사업 들을 서로 공유하며 실질적으로 기업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직접 듣는 교류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특별 초대석으로 최근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고 CEO들에게 침체된 경제적 돌파구를 위한 '초격차를 만들기 위한 AI 혁신전략'이라는 제목으로 한동대 정두희 교수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건국대 최고경영자과정 박찬희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LINC+사업으로 승화시켜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오늘 체결되는 충청지역 산업체 협약식를 통하여 대학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이 동시에 이루어 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