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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연속 최우수 'A등급'을 달성한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 연선미 센터장(앞줄 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직원들과 참여기업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평가한 '2019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달성했다.
2년 연속 최우수 'A등급' 쾌거이다.
이는 충북대 공동훈련센터가 훈련성과 및 달성률, 협약기업 참여 및 확산, 교육생 만족도, 사업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협약기업 확보 및 지원, 전담조직 및 인력구성, 인프라 구축 및 유지관리, 채용예정자 훈련실적, 전담인력의 전문성 확보, 훈련시설 장비 활용 성과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무엇보다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충청북도·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공동으로 2017년부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정보기술 분야, 바이오·식품 분야, 경영·사업관리 분야, 생산품질 분야 등 지역 산업에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률 상승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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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가 입주해 있는 충북대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 전경. |
연선미 센터장은 "사업 수행 3년 만에 2년 연속 최우수 A등급을 달성하게 돼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실무지식과 인성을 겸비한 맞춤형 우수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경쟁력을 높이고 전 세계적으로 화두인 청년실업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인 충북대 오창캠퍼스에서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기업과 대학,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지역 내 실무중심의 전문화된 우수인력의 안정적 공급으로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지역 고용안정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 클러스터 연계 산업인력 생태계 확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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