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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입주 해 있는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전경. |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 15일 창업동아리 10개 팀을 대상으로 '2020창업동아리 오리엔테이션 및 협약식'을 진행했다.
학내 창업분위기를 활성화 하고, 지역 내 우수 청년 창업 기업 발굴 지원을 위해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안전거리 확보와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며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동아리 운영계획과 창업지원금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창업동아리 팀간 네트워킹을 실시했다.
이 후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장과 창업동아리팀 간에 의무 및 권한 이행 관련 협약을 진행하였다.
선정된 창업동아리 10팀은 내년 1월까지 7개월간 활동하며 최대 500만원의 창업활동비와 창업 활동 공간 및 창업교육 및 멘토링 등의 지원을 받게된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강현수 단장은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의 창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충청지역의 거점기관을 목표로 충북지역의 IT-BT-ET 특성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창업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매출 1억 이상의 동창업동아리 3팀을 배출하고 '도전 K-Startup 2019' 왕중왕전 특별상으로 교육부 장관상을 받기도 하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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