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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BI 입주기업 대표와 충북지방중기청장 만나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선국 청장이 청주대 창업보육센터(BI) 입주기업 방문에 앞서 차천수 총장과 대화를 나눈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재관 매니저, 홍양희 센터장, 박선국 청장, 목허균 주무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선국 청장과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BI) 입주기업 대표들이 만났다.

그리고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초기 창업기업의 지속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규제의 장애요인을 현장 속에서 개선하고 기업의 현장애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박선국 청장은 8월 11일 오후 청주대학교 본관과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했다.

먼저 박 청장은 차천수 총장과 대화를 나눈 뒤 청주대 BI 입주기업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연경테크(한병숙 대표), SM크래프트(손형주 대표), 테바테크(김순영 대표), ㈜한걸음(변창수 대표이사)를 방문하고 대표들로부터 애로 및 건의 사항을 들었다.

▲박선국 청장이 입주기업을 방문하고 있다.

'연경테크'는 초기오염수 분리배출 장치 개발 전문기업, 'SM크래프트'는 플라즈마장착 모니터링 장치개발 전문기업, '테바테크는 고기능 소방펌프 엔진 제어개발 전문기업, '㈜한걸음'은 모바일 디바이스 확장 DOCK 개발 전문기업이다.

김선국 청장은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창업기업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도 기업의 애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전방위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청주대 홍양희 창업보육센터장(산학협력단장 겸직)은 "이번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선국 청장의 방문은 초기창업기업의 지속성장을 가로막는 규제의 장애요인을 현장 속에서 개선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현장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며 "앞으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창업기업이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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